안녕하세요, Point-in을 운영하는 JESS입니다.
먼저 분명히 말씀드리고 시작하겠습니다. 저는 애널리스트도, 펀드매니저도, 투자 자문업자도 아닙니다. 대기업에서 일하는 평범한 직장인이고, 제 돈으로 국내외 주식과 ETF에 투자하고 있는 개인 투자자입니다.
이 블로그를 시작한 이유
처음 주식을 시작했을 때 가장 답답했던 건 정보가 없어서가 아니었습니다. 너무 많은데 하나도 이해가 안 되었기 때문입니다. 뉴스는 ‘PER 밴드 하단’이라고 하고, 유튜브는 ‘지금이 매수 타이밍’이라고 하는데, 정작 PER이 뭔지 처음부터 설명해주는 곳은 없었습니다. 그래서 제가 이해한 것들을 하나씩 정리하기 시작했고, 그게 이 블로그가 됐습니다.
여기에는 이런 글이 있습니다
- 경제 기초 체력 — 금리, 환율, PER 같은 용어를 중학생도 알아들을 수 있게
- 차트 읽는 법 — 지지선 긋는 법, 손절 기준 정하는 법 같은 실전 도구
- 종목 뜯어보기 — 제가 실제로 어떤 종목을 어떻게 보고 판단했는지 기록
- 자산 종류별 안내 — 주식, ETF, 금, 가상화폐를 하나씩
제가 지키는 세 가지
- 모르는 건 모른다고 씁니다. 이해하지 못한 내용을 그럴듯하게 포장하지 않습니다.
- 틀린 판단도 그대로 남깁니다. 한 달에 한 번, 제 판단이 맞았는지 채점하는 글을 씁니다.
- 숫자는 출처를 밝힙니다. 제 추측은 추측이라고 명시합니다.
제가 하지 않는 것
- 특정 종목을 사라거나 팔라고 권하지 않습니다. 제 판단을 기록할 뿐입니다.
- 수익을 보장하는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다.
- 개별 종목에 대한 1:1 상담은 드리지 않습니다.
- 유료 회원제나 리딩방을 운영하지 않습니다. 모든 글은 무료로 공개됩니다.
제 투자 이력
2021년에 투자를 시작해서 첫해에 크게 잃었습니다. 손절선 없이 들어갔다가 -90%를 맞았습니다. 물타기로 버티면 언젠가 오를 것이라 믿었지만, 결국 눈물의 손절을 하고 말았습니다.
안타깝게도 그 종목은 2026년 6월 제 평단가를 넘어 몇 배가 올랐습니다. 그런데 지금 그 차트를 볼 때마다 드는 생각은 “버텼으면”이 아닙니다. “원칙 없이 들어갔다”는 쪽입니다. 원칙이 없었으니 버틴 것도 판 것도 제 판단이 아니었던 겁니다.
지금은 진입과 청산의 기준을 먼저 정하고 들어갑니다. 국내 주식과 미국 ETF를 중심으로 투자하고 있고, 시세를 자동으로 정리해주는 도구를 직접 만들어 쓰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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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의는 Contact Us 페이지를 이용해 주세요. 다만 개별 종목에 대한 상담은 드리지 않습니다.
저는 금융 전문가가 아니며, 이 사이트의 모든 글은 개인의 학습 기록이자 의견입니다.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.